조병실(39) 신임 구룡포청년회의소(JC) 회장은 "회원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회원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조 회장은 "매년 피서철에 열고 있는 맨손오징어잡기체험 및 구룡포해변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징어, 대게, 과메기 등 구룡포의 우수한 수산물을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포항 구룡포 출신인 조 회장은 구룡포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어구생산업체인 조일어구 대표를 맡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靑 "국민의힘 반대로 개헌 무산 유감…국민 납득 어려울것"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울분 토하며 눈물 훔친 우원식 "개헌안 본회의 상정 않겠다" 선언
경찰, '학력 비공개·인사 개입 의혹'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고발 각하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