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영명학교 장애학생 80여 명이 최근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가 마련한 주왕산 자연나누리 생태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줄거운 시간을 가졌다.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가 지역의 소외 아동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은 올 들어 8차례 진행됐다. '은빛고을 탐방로 속 자연이야기'를 주제로 학생들은 명승 제11호인 주왕산(옛 은빛고을)과 주산지를 둘러보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생태체험을 했다. 또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 동해를 배경으로 구축된 풍력발전기들을 둘러보며 청정에너지를 만드는 풍력발전소의 역할을 배우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