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고의 검도왕을 뽑는 제10회 매일신문사장기 단별검도선수권대회가 25일 대구시검도회 도장에서 열린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대구시검도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아마추어 엘리트 선수와 사회인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소년초단부, 초단부, 2단부, 3단부, 4단부, 5단부(이상 남자)와 여자 유단자부 등 단 별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진다.
2002년 출범한 매일신문사장기 올 대회에는 개인 139명, 단체 11개 팀이 참가한다.
소년초단부에는 14명이, 초단부에는 가장 많은 36명이 참가,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또 2단부에는 27명이, 3단부에는 31명이, 4단부에는 12명이, 5단부에는 6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여자부에도 13명이 출전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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