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호 리더스 클럽'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기금 마련의 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호리더스 클럽이 22일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기금 마련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세대 등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이종운 회장(덕재건설 대표)은 "인적네트워크가 중요시 되는 사회에서 동문간의 정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들에게 미약한 힘이라도 보태고 모교 후배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며 "비호리더스 클럽이 동문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교와 동문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비호리더스클럽은 지난 2008년 5월 31일 지역 정·관·재·언론계 등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적 및 경제적 지위를 구축한 대구대 동문으로 구성된 동문 모임으로 지난 6월에도 대구대 경산캠퍼스를 찾아 홍덕률 총장을 만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