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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학생 현실 의대 뺨쳐!…"여탕에서 들리는 소리란 눈+코+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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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학생 현실 의대 뺨쳐!…
간호학과 학생 현실 의대 뺨쳐!…"여탕에서 들리는 소리란 눈+코+입 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간호학과 학생 현실 의대 뺨쳐!…"여탕에서 들리는 소리란 눈+코+입 뿐!"

'간호학과 학생 현실'

'간호학과 학생 현실'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호학과 학생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간호학과 학생 현실' 사진 속에는 간호학과 학생들의 고충을 다양한 사진을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여학생들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두고 '여탕'이라고 표현한다든지 전문적인 용어로 설명돼 있는 교수님의 설명은 학생들에게 '눈', '코', '입'으로 단순하게 들린다는 등 재밌게 설명하고 있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보건계열은 어려워", "나는 근육 조직만 보면 머리가 아프다", "언제 다 외우냐", "간호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도 이해못하고 넘어가는 것 태반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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