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 결말 '충격! 채시라 죽음'…"화해와 용서 속 '새드엔딩'"
'다섯손가락 결말'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이 충격적 결말과 함께 종영했다.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는 채영랑(채시라 분)이 실족사로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영랑은 유지호(주지훈 분)이 독일로 유학을 떠난다는 말을 듣고도 애써 무심한 척 그를 떠나보냈다.
하지만 이내 유지호가 자리를 뜨자 회한 섞인 눈물과 아쉬움으로 눈물을 흘렸고 뒤늦게 그가 간 길을 따라나서며 기다리고 있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지호를 뒤쫓아가던 영랑은 절벽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고, 계화(차화연 분)가 영랑을 발견해 병원으로 급하게 이송했지만, 전화를 통해 들려오는 지호의 "엄마"라는 목소리를 들은 그녀는 눈물을 떨구며 결국 눈을 감는다.
한편, 이날 3년 만에 돌아온 지호는 인하와 함께 연주회로 호흡을 맞추며 형제애를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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