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연 전진 디스 '방귀까지 끼고?'…"전진 굴욕! 그래도 아이돌인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연 전진 디스
태연 전진 디스 '방귀까지 끼고?'…"전진 굴욕! 그래도 아이돌인데..."(사진=JTBC '신화방송')

태연 전진 디스 '방귀까지 끼고?'…"전진 굴욕! 그래도 아이돌인데..."

'태연 전진 디스'

소녀시대 태연이 신화 전진을 디스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는 태연이 전진을 디스한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완은 멤버들의 개인기를 종합해 소개하던 중 전진의 방귀 개인기를 소개했다.

김동완은 "소녀시대가 CD를 선물해 줬다"며 "태연이 CD에 '진이 오빠 신화방송 잘 보고 있어요. 정말 열심히 하시더군요. 방귀까지 끼고'라고 적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진은 "소녀시대에게 그런 CD 받아 보셨나요?"라고 받아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태연 전진 디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스럼없이 저런 농담을? 정말 친한가보네.", "태연 귀엽다~", "신화방송 진짜 재밌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