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지식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구경북의 기업인 및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와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는 28일 오후 3시 인터불고호텔(만촌동)에서 대구경북의 IT 서비스, 디자인, 컨설팅, 시험분석 등 지식서비스산업 관련 기업인, 연구기관, 시'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경권 지식서비스산업 발전교류회 및 대경 지식서비스산업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류회에서는 대구TP와 경북TP가 지원한 지식서비스 산업에 대한 주요 성과들을 공유하고 '지식서비스산업 현황 및 향후 발전과제', '컨설팅 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이란 주제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관련 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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