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충북 괴산군과 경계지역인 화북면 입석리에 시내버스 신규 노선을 증설했다. 화북면 늘티까지만 하루 3차례 왕복 운행하던 버스 노선을 입석리까지 8.6㎞를 연장해 하루 5차례 왕복 운행한다. 이 지역은 177가구 39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문경 가은읍 완장리와 함께 충북 괴산군이 행정구역 편입을 중앙부처에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는 지역이다.
한편 상주시는 상주보와 상주국제승마장, 옥동서원을 비롯해 속리산 문장대 주차장과 견훤산성, 남장사 등에도 시내버스 노선을 추가 개설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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