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재생불량성빈혈을 앓고 있으며 골수 기증자가 나타났지만 수술비가 없어 애태우던 고명봉(43'경북 울진군 온정면'본지 11월 21일자 8면) 씨에게 성금 1천598만4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남애숙 3만원 ▷김두희 2만원이 더해졌습니다. 고 씨는 "성금 액수를 듣고 가족들도 '기적이 일어났다'며 기뻐했고 '성금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며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고, 몸이 다 낫게 되면 불우이웃을 도울 일이 있을 때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