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경탁·김정국·김인주 씨 김천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문화상 심의회는 4일 '2012 김천시 문화상 '수상자로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민경탁(김천 중앙고 교사) 씨, 사회복지경제 부문 김정국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원장, 지역개발 부문 김인주 김천 평화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등 3명을 선정했다.

민경탁 씨는 지역사회의 교육과 문학, 인성교육 관련 도서를 집필하고 김천 출신으로 한국 가요계 1세대 작곡가인 나화랑 선생의 기념사업을 시작하는 등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정국 원장은 청소년 성문화센터와 청소년쉼터, 청소년폭력신고센터 등을 신설하고 수련원의 식자재 등 각종 소모품을 김천에서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김인주 부이사장은 새마을지도자 김천시협회 회장직을 맡아 새마을회관 건립에 사비 1억2천만원을 희사하는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힘쓴 공이 인정됐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