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안나 성형고백은 애교?…"쌍꺼풀 수술한 자리에 자꾸 파운데이션이 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안나 성형고백은 애교?…
허안나 성형고백은 애교?…"쌍꺼풀 수술한 자리에 자꾸 파운데이션이 낀다!" (사진.패션앤)

허안나 성형고백은 애교?…"쌍꺼풀 수술한 자리에 자꾸 파운데이션이 낀다!"

'허안나 성형고백'

'허안나 성형고백'이 화제다.

개그우먼 허안나가 쌍꺼풀 성형 수술을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안나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FashionN(패션앤) 신개념 뷰티 토크쇼 'follow 美(팔로우 미)' 녹화에서 자신의 성형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허안나는 수분메이크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건조한 눈가 주름으로 인한 메이크업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허안나는 "쌍꺼풀 수술한 자리에 자꾸 파운데이션이 낀다"며 본의 아니게 성형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안나 성형 고백은 6일(오늘) 오후 11시 방송되는 'follow 美'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