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다사읍에 거주하는 손인배 학생이 내년 6월 독일서 개최되는 '제42회 독일 국제기능올림픽' 요리부문 국가대표 선발전에 서 당당히 1위로 입상하며 국대표로 출전한다고 5일 밝혔다.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과에 재학 중인 손인배 학생은 2009년 요리에 입문해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 등 여러 차례 전국 규모의 요리경연대회서 입상한 바 있다.
달성군 관계자는 "지역 특화 사찰음식 육성, 외식산업 육성 등 세부단위과제를 수립·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손인배 학생이 미래 우리나라 음식분야를 이끌어 갈 촉망 받는 인재로 내년도 국제대회에서도 충분히 입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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