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무역액이 수출 5천128억1천800만달러, 수입 4천871억8천200만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액 1조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8대 무역국으로 부상하며 주요 수출국의 저력을 보였습니다.
무역수지는 이 시점을 기준으로 256억3천6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세계교역이 감소했으나 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은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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