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자천초등학교와 안건주 교사가 이달 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2회 학교 독서교육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자천초교는 '식스 센스(six sence) 독서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의'인성 굿, 독서력 업'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독서력을 높인 공로를 인정 받았다.
강진철 자천초교 교장은 "농촌의 열악한 교육여건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교직원, 학교운영위원회, 총동창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