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호이장학회에 기탁 줄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칠곡군 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 칠곡군수)에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이달 6일 왜관공단에 있는 ㈜화인알텍(대표 장대수)이 호이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사진), 같은 날 산울림병원(이사장 홍태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장학회에 맡겼다.

이외에도 이삼환 칠곡군지역발전협의회장 500만원, 아세아시멘트(공장장 강신구) 300만원, 북삼읍 금오사 100만원, 왜관라이온스(회장 박수용) 500만원, 지천면 신1리 박노이 노인회장 10만원, 선우방앗간(대표 권진국) 10만원, 칠곡군기독교연합회(회장 박종국) 200만원, 지천면농협경영인회(회장 조상제) 30만원 등 각계각층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