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스코 대대적 조직개편…사업본부장 내부 발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엑스코는 2013년도부터 확대되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활력 있는 조직운영을 위해 17일자로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한다.

공석이던 '사업본부장'을 내부발탁을 통해 임명했으며 최근 감사 등에서 지적된 팀 업무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경영팀을 '경영기획팀'과 '인사총무팀'으로 분할 개편했다.

기존 검사역은 '감사 태스크포스(TF)팀'으로 확대했다. 특히 기존 전시규모의 확대와 신규전시회 개최, 2013 세계에너지총회, 2015 세계물포럼 등을 앞두고 증가하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전략전시TF팀'을 신설했다. 또 효율적 수도권 마케팅 추진을 위해 마케팅팀에 소속돼 있던 '서울지사 TF팀'을 사업본부장 직속으로 분리, 운영키로 하고 회사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홍보팀에 CS업무를 추가 '홍보CS팀'으로 개편했다.

엑스코 박종만 사장은 "확장 이후 늘어나는 사업과 메가 이벤트의 개최가 다가오는 만큼 효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새로운 분위기로 나아가고자 대규모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정체되지 않고 생명력 있는 조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