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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50m 눈길 만든 '경찰관' 대박!…"꽁꽁 마음도 사르르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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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50m 눈길 만든
훈훈한 50m 눈길 만든 '경찰관' 대박!…"꽁꽁 마음도 사르르 녹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훈훈한 50m 눈길 만든 '경찰관' 대박!…"꽁꽁 마음도 사르르 녹아!"

'훈훈한 50m 눈길'

'훈훈한 50m 눈길'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얀 세상 속 따뜻한 경찰관'이라는 제목으로 '훈훈한 50m 눈길' 사연이 올라왔다.

공개된 '훈훈한 50m 눈길' 사진은 한 경찰관이 휠체어를 탄 장애인 남성과 노모를 위해 눈을 치워주며 길을 만들어 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50m 눈길' 게시자에 따르면 지난 7일 갑작스레 내린 폭설로 길이 막혀 움직이지 못 하는 두 모자를 위해 경찰관이 눈을 치워 길을 만들어줬다고 전해 가슴뭉클하게 했다.

특히 이 경찰관은 모자의 집까지 50m에 달하는 길의 눈을 힘든 내색 하지 않고 웃으며 눈길을 치운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훈훈한 50m 눈길'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50m 눈길'에 대해 "정말 감동적인 것 같다.", "저런 따뜻한 이야기가 더 많이 들렸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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