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지역사회복지협의체 "소외 이웃을 위한 협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희망복지지원단(단장 문귀정)과 칠곡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장 이우석)는 지난 13일 복지 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회의를 열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4월에 출범한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복합 문제를 지닌 복지 대상자를

통합적?체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단위의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연

계?조정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희망복지지원단의 양질의 서비스 지원과 폭넓은 지원 대상자의 발굴을 위해 칠곡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의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더불어 칠곡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통합사례 관리 분과를 운영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의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 및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폭넓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공공 분야 뿐만 아니라 민간 분야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 복지역량을 어떻게 집결하느냐에 따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서비스가 달라지는 만큼 지역의 모든 역량을 동원?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