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재순 농어촌공사 사장 경북도에 내복 1천 벌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14일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에게 공사의 '내복펀드' 모금을 통해 구입한 내복 1천 벌을 전달했다. 농어촌공사는 '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1명의 독거노인에게'라는 슬로건으로 2006년부터 임직원과 대국민 모금을 통해 내복을 기부하는 '내복펀드'를 조성해오고 있다. 농어촌공사가 그동안 기부한 내복은 올해로 1만 벌이 넘어섰다.

박재순 사장은 "날씨가 추우면 마음도 추워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