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재순 농어촌공사 사장 경북도에 내복 1천 벌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14일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에게 공사의 '내복펀드' 모금을 통해 구입한 내복 1천 벌을 전달했다. 농어촌공사는 '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1명의 독거노인에게'라는 슬로건으로 2006년부터 임직원과 대국민 모금을 통해 내복을 기부하는 '내복펀드'를 조성해오고 있다. 농어촌공사가 그동안 기부한 내복은 올해로 1만 벌이 넘어섰다.

박재순 사장은 "날씨가 추우면 마음도 추워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