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은행 '미션플러스 적금' 금리 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은행은 '미션플러스 적금'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금리를 인상했다. 미션플러스 적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이 재테크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했을 경우 우대금리를 제공 받는 금융상품이다. 신규 가입 고객들은 이번 금리 인상 조치에 따라 1년짜리의 경우 최고 연 4.0%, 2년짜리는 최고 연 4.3%의 금리를 적용 받는다. 또 올 11월부터 온라인 유아용품몰인 하기스몰과 제휴해 출산'육아 미션 이용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멤버십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미션플러스 적금은 올 11월 말 기준 가입 좌수 3만1천332좌, 금액 352억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입 고객의 62%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시 가입할 의사를 보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