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은행 '미션플러스 적금' 금리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한은행은 '미션플러스 적금'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금리를 인상했다. 미션플러스 적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이 재테크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했을 경우 우대금리를 제공 받는 금융상품이다. 신규 가입 고객들은 이번 금리 인상 조치에 따라 1년짜리의 경우 최고 연 4.0%, 2년짜리는 최고 연 4.3%의 금리를 적용 받는다. 또 올 11월부터 온라인 유아용품몰인 하기스몰과 제휴해 출산'육아 미션 이용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멤버십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미션플러스 적금은 올 11월 말 기준 가입 좌수 3만1천332좌, 금액 352억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입 고객의 62%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시 가입할 의사를 보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