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7일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시도민 투표 참여를 호소하는 담화문을 각각 발표했다.
김 시장은 이날 담화문에서 "19일은 시민의 손으로 대통령을 뽑는 매우 중요한 날이다. 생업에 바쁘더라도 꼭 투표에 참여하자"며 "시민 여러분의 한 표 행사는 민주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이자 의무이다. 신성한 권리인 투표권을 행사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한 표에 나와 나의 가족,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 나라의 앞날을 남의 손에 맡기지 말고 우리 손으로 결정하자"며 "투표 당일 춥더라도 꼭 참여해 따뜻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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