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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공디자인 최우수기관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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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최근 경상북도의 '2012년 옥외광고 및 지역 공공디자인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옥외광고와 공공디자인 개선 및 불법광고물 정비 등 생활환경 디자인 조성 실적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 영천시는 경북도 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심사 결과 공공디자인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영천중과 영동중'고교 앞 콘크리트 옹벽에 말과 별을 주제로 한 디자인 개선사업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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