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아내 자랑 "이승엽 부인보다 더 이뻐…와~정말 여신급!"
'이용규 아내 자랑'
이용규가 아내 자랑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기아 타이거즈 소속 야구선수 이용규가 아내 자랑을 하며 팔불출로 등극했다.
이용규는 최근 진행된 jTBC '쨍하고 공뜬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 유하나의 내조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이용규는 아내 유하나의 매력 포인트로 '아름다운 외모'를 꼽았다. 이어 그는 "이승엽 선수의 아내 이송정도 미인인데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냉정하게 제 와이프가 조금은 위인 것 같다"고 답해 아내바보로 등극했다.
이어 이용규는 "기아가 한국 시리즈에 올라가면 꼭 아내를 시구자로 구단에 추천하고 싶다"고 유하나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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