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안부 인사 "사고 친 주제에 살까지 쪄서...답답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유 안부 인사
아이유 안부 인사 "사고 친 주제에 살까지 쪄서...답답해" (사진. 아이유 캘린더)

아이유 안부 인사 "사고 친 주제에 살까지 쪄서...답답해"

'아이유 안부 인사'

아이유가 안부 인사를 전했다.

아이유는 25일 오후 8시경 자신의 팬 카페에 '메리크리스마스'라는 제목으로 안부 인사를 남겼다.

아이유는 "잘 지냈나요. 유애나~ 방 문 꼭꼭 닫고 있느라 답답했어요"라며 "화이트 크리스마스네요. 물론 나가보지는 않았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 프롬유 쓰고 싶어서 너무 답답했다. 그래도 덕분에 세상에는 할 일 없을 때 할 수 있는 일이 댓글놀이 말고도 많이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면서 "맘 고생하느라 살 빠진 우리 유애나 미안. 사고 친 주제에 나는 살까지 쪄서 더 미안."이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아이유는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까! 여기는 유애나니까! 이때다 싶어? 살짝 안부만 묻고 사라집니다"면서 "감기조심 정말로!"라고 힘든 시기에도 팬들을 챙기는 훈훈한 마음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나 곧 방문 열고 나가요. 마루에서 주스나 한잔씩 하면서 기다리고 계세요들!"라고 약속을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