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심규진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8회 국시서 전국 수석 차지

포항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3학년 심규진(26'사진 가운데) 씨가 '제18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선린대 응급구조과는 1995년 개설 이후 총 18번의 응급구조사 국가고시를 치렀다.

특히 올해는 보건의료직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가고시 난이도가 상향돼 전국 평균 합격률이 86%(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공고 기준)를 보인 반면 선린대 졸업예정자는 95%인 55명 중 52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