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서영길 교수 공모전 시상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 환경미화원 20명에 장갑 돌려

구미대 산업경영과 서영길 교수는 27일 박정희 대통령 홍보관 명칭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으로 대학 내 환경미화원 아주머니 20명에게 방한 장갑을 선물했다.

서 교수는 이번 공모전에서 '박정희 대통령 민족중흥관'이란 명칭으로 공모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서 교수는 "상을 받은 것도 기쁜 일이지만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