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3단 뽀뽀 "계속 나 좋아해줘"…달달 스킨쉽에 女心 사르르~부러워!
'박유천 3단 뽀뽀'
박유천이 윤은혜에게 3단 뽀뽀를 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서는 한정우(박유천 분)가 이수연(윤은혜 분)의 의상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우는 "아무 생각 안 하려고 뜨개질이나 하려 한다"는 이수연에게 다가가 그녀의 양 볼을 감싸고 "떡볶이", "순대", "사이다"라고 말하며 세 번 다정하게 입을 맞췄다.
이어 한정우는 당황한 이수연에게 과거 그녀가 쓴 러브장을 꺼내 보였다. 한정우는 "빗방울이 말했어.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라며 러브장 내용을 읊었다. 민망해진 이수연이 러브장을 뺏으려 쫓아오자 한정우는 그대로 그녀를 안고 "계속 나 좋아해 달라"고 애교를 부리며 당부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