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박수건달 시사회 '인형 미모' 허걱!…"네 아이의 엄마 맞아?"
'정혜영 박수건달 시사회'
정혜영 박수건달 시사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데뷔 후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 배우 정혜영이 박수건달 시사회를 통해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정혜영은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박수건달' VIP시사회에서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를 뽐냈다.
특히 이날 정혜영은 40대로 접어든 나이에 여전히 날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혜영이 다녀간 박수무당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이란 이중생활을 하는 명보살(박신양 분)을 둘러싼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 '박수건달'은 오는 10일 개봉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