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최태환 안동부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태환(56) 신임 안동부시장은 "품격 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 행복 안동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싶다"며 "항상 열린 마음으로 시민들을 대하고 현장을 찾아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그것을 시정에 접목해 갈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울진 출신인 최 부시장은 경북대 농화학과를 졸업한 뒤 기술고시에 합격, 1982년 영덕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상북도 농정과장과 영덕부군수, 고령부군수, 방콕 엑스포 추진단장, 경상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