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남미 시장 마케팅 지원을 위해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14일까지 참가 기업 신청을 받는다.
대구시, 경북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무역사절단은 대구경북 지역 수출 중소기업 10여 곳을 선정해 상파울루(브라질)와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 산티아고(칠레) 등 남미지역에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파견된다.
이번 무역사절단에 선정된 업체에는 현지바이어 알선, 상담장 및 차량임차료, 통역 등 현지 무역사절단 활동에 필요한 비용은 물론 참가업체(1인) 항공료 일부를 지원한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4일까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신청하거나 중진공 대구지역본부 수출협력팀(053-601-5262)으로 연락하면 된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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