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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결혼식 하객 '차예련' 차가우면서도 도도하게!…하객패션의 완성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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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결혼식 하객
엄태웅 결혼식 하객 '차예련' 차가우면서도 도도하게!…하객패션의 완성의 끝!

엄태웅 결혼식 하객 '차예련' 차가우면서도 도도하게!…하객패션의 완성의 끝!

엄태웅 결혼식 하객들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차예련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배우 엄태웅 결혼식 하객으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차예련은 깔끔한 갈색코트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차가우면서도 도도한 분위기와 함께 밝은 미소를 보여 하객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였다.

한편 엄태웅은 이날 발레리나 윤혜진(34)와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임신 3개월째인 예비신부를 위해 비공개로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엄태웅 결혼식 사회는 엄태웅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 주례는 종합성채널 TV조선 오지철 대표가 맡았다. 축가는 KBSV '1박2일'에 출연을 계기로 친해진 가수 성시경과 유희열이 불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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