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매일신문 6기 시민기자 각오-송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웃 아이'엄마 이야기 발굴

글을 쓴다는 것은 크든 작든 스트레스를 주는 일인 것 같다. 하지만 그 글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순간 스트레스가 힘을 잃거나 짜릿함으로 바뀌는 재미가 있다. 더구나 많은 사람이 읽는 신문은 더 말할 나위 없을 것이다. 글을 쓰는 스트레스를 비록 시민기자지만 기사 형식의 글로 매일신문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면 이 또한 얼마나 고마운 경험인가?

주로 아이들이나 엄마들의 이야기를 다뤄보고 싶다. 교실 밖 교육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해 학교와 가정, 이웃에서 일어나는 엄마와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찾아내려 한다. 한 달에 1, 2건이라도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자랑하고 싶은 일부터 개선해야 될 일, 묻히기엔 아까운 일까지 다양한 일들이 있을 것이다.

송은경(44'학원강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