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는 8일 효성캠퍼스 성당에서 2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시무미사와 시무식을 가졌다.
홍철 신임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금년을 교내 소통과 화합의 원년으로 삼고, 우리 모두 학교 발전을 위해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또 자신이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진다는 각오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교직원들은 홍 총장과 함께 "자자 손손(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고, 손에 손잡고) 함께 가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신년 다짐을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