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기차표 예매 시작 "23일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
설날 기차표 예매가 15일부터 시작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경부, 충북, 경북, 대구, 경전, 동해 남부선을 시작으로 설날 기차표 예매가 15일부터 시작돼 설 준비를 당부했다.
15일 오전 7시부터는 역 창구, 오전 11시부터는 인터넷 등을 통해 설날 기차표 예매가 가능하다.
오는 16일 부터는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설날 기차표 예매가 시작되며 방법과 시간을 15일과 동일하다.
이번 설날 기차표 예매는 1인당 12장까지 할 수 있으며, 코레일은 오는 23일 자정까지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예약이 취소되기 때문에 주의를 부탁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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