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믿었던 손의 배신 "손도 용서 못하는 주인의 얼굴?…강력한 펀치로 아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믿었던 손의 배신 "손도 용서 못하는 주인의 얼굴?…강력한 펀치로 아찔~"

믿었던 손의 배신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믿었던 손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격투기대회 UFC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두 선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결투 중 바닥 아래에 깔린 선수는 벗어나려고 팔을 휘두르며 자신을 누르고 있는 선수를 향해 회심의 일격을 가했다. 하지만 믿었던 주먹은 상대 선수가 아닌 자신의 얼굴을 강타해 폭소케 했다.

'믿었던 손의 배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아프겠다" "손 따로 머리 따로네" "정말 민망하겠다 믿었던 손의 배신!"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