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내 딸 서영이 출연 김혜옥과 급속한 친분 쌓는다!
배우 전노민이 '내 딸 서영이'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전노민의 소속사는 "전노민이 '내 딸 서영이' 작가, 연출자와의 돈독한 관계로 출연하게 됐다. 2~3주에 걸쳐 마술사 역할로 등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극중 지선(김혜옥 분)은 막내 아들 성재(이정신 분)의 출생 비밀을 알게 되면서 우울해 한다.
또 며느리 서영(이보영 분)과 아들 우재(이상윤 분)가 이혼하게 되면서 더욱 예민해진 상황이다.
이 가운데 전노민은 재치 있는 언변으로 지선과 급속하게 친분을 쌓는 마술사를 연기하며 유쾌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