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텍사스 킬링 필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아미 카나안 만/ 출연:샘 워싱턴, 제프리 딘 모건/ 등급:청소년

텍사스 강력계 형사인 마이크와 브라이언은 파트너다. 둘은 지난번처럼 강가에서 발견된 안타까운 모습의 어린 소녀 변사체를 보게 된다. 그들은 이 사건을 연쇄살인으로 보고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변사체의 신원이 학대받으며 매춘부 생활을 하던 15세 소녀로 밝혀지면서 유력한 용의자로 악랄한 포주가 지목된다.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던 둘은 확증을 잡기 위해 잠복 수사를 벌인다. 한편 브라이언은 제대로 된 가정을 갖지 못하고 자란 탓에 보호 관찰 신세가 된 앤을 묵묵히 돌봐주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을 믿고 따르던 앤도 갑자기 사라진다. 상영시간 105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