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장애인체육대회 포상금 2배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메달 50만→100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 메달 포상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전국 단위 장애인체육대회 입상 선수에게 주는 포상금을 대폭 확대했다.

경북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까지 전국대회 입상 선수들에게 금메달 50만원, 은메달 30만원, 동메달 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으나 사기 진작을 위해 올해부터 금메달 100만원, 은메달 50만원, 동메달 30만원으로 포상금을 상향 조정했다. 이번에 조정된 메달 포상금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경북장애인체육회 황용대 사무처장은 "메달 포상금 인상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10월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를 앞두고 지난달부터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