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장애인체육대회 포상금 2배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메달 50만→100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 메달 포상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전국 단위 장애인체육대회 입상 선수에게 주는 포상금을 대폭 확대했다.

경북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까지 전국대회 입상 선수들에게 금메달 50만원, 은메달 30만원, 동메달 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으나 사기 진작을 위해 올해부터 금메달 100만원, 은메달 50만원, 동메달 30만원으로 포상금을 상향 조정했다. 이번에 조정된 메달 포상금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경북장애인체육회 황용대 사무처장은 "메달 포상금 인상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10월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를 앞두고 지난달부터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