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51'수성FL 대표) 신임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은 "구미지역 여성 CEO들 간의 소통과 믿음으로 회원들 권익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설립 초기부터 총무와 이사 등을 맡아 헌신해 오다 6대 회장을 맡았다.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0년 구미지역 제조업 분야 여성 CEO들로 발족했으며 현재 회원 33명을 두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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