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다양한 수련활동을 위해 대구시가 건립한 대구 수성구 청소년수련원 위'수탁계약 체결식이 이달 초 수성구청에서 진행됐다. 이 체결식에는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 주지 성문 스님과 이진훈 수성구청장, 한삼화 동화사 신도회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화복지재단 이사장인 성문 스님은 "청소년 자아실현을 위한 새로운 사회교육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알찬 수련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잘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 청소년수련원은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있으며, 1만3천여㎡의 부지에 총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강당, 숙소, 세미나실 등 다용도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권성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