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다양한 수련활동을 위해 대구시가 건립한 대구 수성구 청소년수련원 위'수탁계약 체결식이 이달 초 수성구청에서 진행됐다. 이 체결식에는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 주지 성문 스님과 이진훈 수성구청장, 한삼화 동화사 신도회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화복지재단 이사장인 성문 스님은 "청소년 자아실현을 위한 새로운 사회교육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알찬 수련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잘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 청소년수련원은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있으며, 1만3천여㎡의 부지에 총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강당, 숙소, 세미나실 등 다용도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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