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화복지재단, 수성구 청소년수련원 수탁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소년들의 다양한 수련활동을 위해 대구시가 건립한 대구 수성구 청소년수련원 위'수탁계약 체결식이 이달 초 수성구청에서 진행됐다. 이 체결식에는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 주지 성문 스님과 이진훈 수성구청장, 한삼화 동화사 신도회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화복지재단 이사장인 성문 스님은 "청소년 자아실현을 위한 새로운 사회교육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알찬 수련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잘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 청소년수련원은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있으며, 1만3천여㎡의 부지에 총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강당, 숙소, 세미나실 등 다용도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