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하수처리장에 태양광발전소 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자 71억원 들여 2.5㎿h 규모

김천시가 김천하수처리장에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해 눈길을 모은다.

시는 4월 말까지 민간자본 71억원을 투입해 김천하수처리장 구조물 상부에 태양광발전 모듈을 설치,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하나로햇빛발전소, ㈜티에스케이워터와 김천하수처리장 내에 2.5㎿h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시행자는 이번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민간자본으로 투자해 발전시설을 설치한 후 15년간 운영하면서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창출하고, 시는 향후 부지 사용료와 발전수익금 일부를 징수할 계획이다.

이로써 시는 에너지자립화 목표율을 조기에 달성하는 한편 공공시설 부지의 효율적 활용과 열악한 지방공기업 재원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