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고속도서 고속버스 중앙분리대 충돌…14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1시쯤 군위군 군위읍 정리 중앙고속도로에서 승객 21명을 태운 A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객 권모(72) 씨 등 1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 고속버스는 대전에서 출발해 구미를 거쳐 안동으로 가던 중이었다.

경찰은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