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종원 재혼설 해명 "장인에게 호적등본까지 전달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종원 재혼설 해명 "장인에게 호적등본까지 전달했다!"

배우 소유진 남편인 백종원이 재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이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백종원은 재혼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질문하자 "힐링캠프에 나온 것도 이를 해명하기 위해 나온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백종원은 "이 루머 때문에 장인에게 호적등본까지 전달해야 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백종원은 숨겨둔 아들, 초호화 프러포즈 등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백종원 대표는 연 매출 700억을 달성하는 등 외식업계 최다 브랜드 보유자로 '장사의 신'으로 불리며 이날 방송에 외식업의 비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백종원 해명은 21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