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종원 재혼설 해명 "장인에게 호적등본까지 전달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종원 재혼설 해명 "장인에게 호적등본까지 전달했다!"

배우 소유진 남편인 백종원이 재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이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백종원은 재혼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질문하자 "힐링캠프에 나온 것도 이를 해명하기 위해 나온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백종원은 "이 루머 때문에 장인에게 호적등본까지 전달해야 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백종원은 숨겨둔 아들, 초호화 프러포즈 등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백종원 대표는 연 매출 700억을 달성하는 등 외식업계 최다 브랜드 보유자로 '장사의 신'으로 불리며 이날 방송에 외식업의 비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백종원 해명은 21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