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각 유승우 모노드라마 "슈퍼스타들의 감성 만남…여자 심금 울리겠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각 유승우 모노드라마 "슈퍼스타들의 감성 만남…여자 심금 울리겠네"

가수 허각과 유승우가 함께한 녹음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허각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모노드라마' 티저를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함께 음악 작업을 하는 유승우와 허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오는 24일 선 공개를 앞둔 '모노드라마'는 내달 초 발매되는 허각 첫 정규앨범 수록곡이다.

허각 소속사 관계자는 "다음 달 초 허각의 첫 정규앨범 발매가 결정됨에 따라 그에 앞서 유승우와 함께 작업한 '모노드라마'를 선 공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아프다' 발표 이후 연말 정규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조금 더 완성도 있는 음악을 위해 부득이하게 일정이 연기됐다"고 전했다.

티저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각과 유승우 모노드라마 기대된다." "다들 실력파라서 멋진 노래가 나올 듯." "허각 유승우 모노드라마 빨리 듣고 싶네." 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