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6년' 청어람 최용배 대표 '올해의 영화인' 수상!
영화 '26년'을 제작한 청어람의 최용배 대표(50)가 올해의 영화인으로 선정돼 화제다.
21일 한국영화기자협회는 "'제4회 올해의 영화상'투표를 진행한 결과 올해의 영화인 수상자로 '26년' 제작사 청어람의 최용배 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화 '26년'은 만화 강풀의 원작으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만들어졌다.
앞서 올해의 영화인 투표에서 최용배 대표는 명필름 심재명 대표, 비단길 김수진 대표, '도둑들' 안수현 PD와 경합을 벌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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