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선미 故장자연 소속사 대표 '미친개' 발언으로 불구속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선미 故장자연 소속사 대표 '미친개' 발언으로 불구속 입건

배우 송선미가 전 소속사 대표에게 '미친개'라고 발언을해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소속사 대표에게 '미친개'라는 발언을 한 배우 송선미(38)를 23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송선미는 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전 소속사에 관해 묻는 질문에 "어느 날 길을 가다 보면 미친개를 만날 수도 있다. 그 개가 저를 보고 짖으면 제가 반응을 해야 할까요"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이는 지난해 초 자신과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였던 김씨가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한 발언이다.

이에 지난해 12월 송씨의 전 소속사 대표 김모(44)씨는 송선미의 '장자연 자살사건' 관련 발언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모욕적이다고 경찰에 고소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