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의 살아있는 라임 ″깜짝 놀랄 필력…읽기만 해도 리듬이 느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학생의 살아있는 라임 ″깜짝 놀랄 필력…읽기만 해도 리듬이 느껴져!"

한 중학생의 라임이 돋보이는 시 한편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학생의 살아있는 라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중학교 문집에 실려 있는 한 중학생의 자작시를 찍은 것이다.

살아있는 라임 자작시의 주인공 중한생은 공부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현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험 1등 하는 상상, 하지만 그것은 몽상,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결론은 인생무상'으로 끝이 나는 이 시는 중학생이 썼다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라임을 뽐냈다.

중학생의 살아있는 라임을 본 누리꾼들은 "힙합 가사 같다", "중학생이 이런 필력을 가지고 있다니 대단하네" "진짜 재밌게 읽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