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 클리프톤 포지 외곽에는 오래된 숲이 있다. 2013년 그 숲의 깊은 곳에 있는 버려진 오두막에서 놀랍게도 두 자매가 발견된다. 그들은 바로 5년 전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부모의 충격적인 사망 사건 이후 행방불명되었던 8살 빅토리아와 6살 릴리로 밝혀진다. 이를 알게 된 두 자매의 하나뿐인 가족인 삼촌 루카스와 여자친구 애너벨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조카들을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온다. 하지만 오두막에서 돌아온 것은 아이들만이 아니었다. 아이들은 집으로 와서도 벽에 대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속삭인다. 상영시간 100분.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