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 클리프톤 포지 외곽에는 오래된 숲이 있다. 2013년 그 숲의 깊은 곳에 있는 버려진 오두막에서 놀랍게도 두 자매가 발견된다. 그들은 바로 5년 전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부모의 충격적인 사망 사건 이후 행방불명되었던 8살 빅토리아와 6살 릴리로 밝혀진다. 이를 알게 된 두 자매의 하나뿐인 가족인 삼촌 루카스와 여자친구 애너벨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조카들을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온다. 하지만 오두막에서 돌아온 것은 아이들만이 아니었다. 아이들은 집으로 와서도 벽에 대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속삭인다. 상영시간 100분.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