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생의 '컵밥' 강제철거 논란!…"고시생들 불만 토로와 누리꾼들 논쟁!"
노량진의 명물 '컵밥'상인들이 벌인 난투극에 누리꾼들과 고시생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23일 동작구청 측은 "컵밥 노점상 때문에 영업에 타격을 입은 주변 식당의 민원을 받았다"며 "지난 봄부터 노점 측에 철거를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아 강제로 집행했다"고 철거 이유를 밝혔다.
이후 철거 과정 중, 잡음을 낸 상인들끼리 난투극을 벌였고 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동작구청과 '자판상인들과의 전쟁'이 시작되면서 누구의 의견이 맞다고는 할 수 없는 문제인만큼 온라인상의 논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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